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다라는 시가 있다.
같은 운율로...
나는 부당하거나 문제가 있는 것을 보면 말하고 싶다.
모두에게 말해서 알리고 싶고, 모두에게 얘기해 고지하고 싶다..저런 나쁜 것들..저런 것들..여러분 관심 좀 가져요~~~~~하고 말이다.
나하고는 큰 관련이 없는 것 같은 이번 대선은,
사실 꽤나 관련이 있는 듯하다.
잘못 뽑아 5년을 tv를 켤때마다, 신문을 볼때마다, 이사를 할때마다, 애들 학원을 보낼때마다 스트레스를 받느니
희망이라도 가지며 5년을 보낼 수 있다면 좀더 관심을 갖고 대선을 지켜볼 일이다..
# by | 2007/11/28 12:13 | bla-bla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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