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람들을 규합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.
회사 생활과는 별도로 세컨드 라이프를 준비하는 것이다.
비지니스로서 하는 측면이 강하지만, 그게 설사 비지니스가 되지 못한다 하더라도 즐거운 혹은 내 인생에 큰 활력소를 주었다는 측면에서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을 것이다.
1, 2차 모임을 치렀고,
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합의를 이루기 위해 워크숍을 치르기로 했다.
도메인을 확보했고 - 3개의 도메인
기초적인 사업 아이디어를 준비했으며,
의지를 다졌다.
이제 충실한 구조를 갖추고,
열정을 보태면 된다.
세컨드 라이프, 새로운 시작은 지금부터다.
즐거움은 지금부터..
# by | 2007/10/29 17:03 | bla-bla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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